두 번 약속된 땅 위에 겹쳐진 제국의 약속과 민족주의, 그리고 1948년 전쟁으로 폭발한 현대 중동의 원점을 따라가는 시리즈.
혁명의 시대가 필요로 했던 악당,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짜 이야기.
300년 제국이 문 닫히는 스무 시간. 이파티예프 지하실의 열한 명.
권력은 이겼다. 기억은 졌는가. 11부작 계유정난의 연대기.
제국의 마지막 배. 물에서 태어나 불에서 잠든 괴물의 생애.
미쓰이에서 일본재벌까지 — 에도에서 세계로 뻗어간 자본의 역사.
— 다음 정거장 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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