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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리즈:] 이스라엘 건국과 제1차 중동전쟁

두 번 약속된 땅 위에 겹쳐진 제국의 약속과 민족주의, 그리고 1948년 전쟁으로 폭발한 현대 중동의 원점을 따라가는 시리즈.

이스라엘 건국과 제1차 중동전쟁 — (1) 팔레스타인이 중동의 화약고가 된 이유

7월 12, 20265월 2, 2026 작성자: 로카위두
1930년대 하이파 항으로 들어오는 유대인 이민선의 모습

1914년 무너지는 오스만 제국에서 1936년 폭풍 전야까지. 한 땅 위에 두 약속이 잉크로 떨어졌고, 그 잉크가 마르기 전에 사람들이 발걸음으로 도착했다.

카테고리 중동사 태그 1차세계대전, 시오니즘, 이스라엘, 중동사, 팔레스타인 댓글 남기기

이스라엘 건국과 제1차 중동전쟁 — (2) 함께 살 수 없게 된 두 민족

7월 12, 2026 작성자: 로카위두
1920년경 예루살렘 통곡의 벽 앞에서 기도하는 사람

1928년 통곡의 벽 앞 가림막 하나에서 시작해 1947년 유엔 분할 결의까지. 두 민족이 한 땅 위에서 갈라서는 20년을, 벽과 학살과 백서의 순서로 따라간다.

카테고리 중동사 태그 아랍대반란, 유엔분할안, 이스라엘, 중동사, 팔레스타인 댓글 남기기

이스라엘 건국과 제1차 중동전쟁 — (3) 2천 년의 약속, 이스라엘

7월 12, 20265월 2, 2026 작성자: 로카위두

1948년 5월 14일, 벤구리온이 선언문을 낭독하는 동안 텔아비브 상공에는 이미 이집트 폭격기가 날고 있었다.

카테고리 중동사 태그 1차중동전쟁, 이스라엘, 이스라엘건국, 중동사, 팔레스타인 댓글 남기기

이스라엘 건국과 제1차 중동전쟁 — (4) 나크바

7월 12, 2026 작성자: 로카위두
1948년 가을 갈릴리에서 레바논으로 향하는 팔레스타인 아랍 난민 행렬

한 민족에게 독립 전쟁이었던 그 14개월은, 다른 민족에게는 고향을 잃은 대재앙이었다. 70만 명이 어디로 어떻게 사라졌는지, 그리고 왜 아직도 돌아가지 못하는지를 따라간다.

카테고리 중동사 태그 나크바, 이스라엘, 중동사, 팔레스타인, 팔레스타인난민 댓글 남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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